문화재청은 고등학생용 문화유산 교과서 ‘문화유산과 미래’가 충청남도교육감의 승인을 받아 지난달 인정교과서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교육부의 ‘정부부처 협업 교과서 개발 사업’에 참여해 추진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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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속한 모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다. 과목개설을 완료한 충남 부여고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올해 3월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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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과 미래' 교과서, 충남교육감 승인
'문화유산의 이해' 등 3개 단원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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