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위닉스가 보유중인 자사주를 대상으로 교환사채를 발행해 407억원 규모 자금을 조달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11분 현재 위닉스(044340)는 전거래일보다 500원(2.13%) 오른 2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위닉스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407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이고 사채만기일은 2025년 3월 6일이다. 교환대상은 위닉스가 보유한 자사주 150만1845주다. 투자자들은 오는 16일부터 2025년 2월6일까지 한 주당 2만7100원에 EB를 주식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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