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슈퍼개미의 지분 확대 소식에 참좋은여행(094850)이 사흘째 반등세다.
1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참좋은여행은 전 거래일 대비 4.5% 오른 7550원을 기록 중이다.
슈퍼개미로 알려진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는 지난 7일 참좋은여행 지분이 기존 8.75%에서 11.15%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지난 3~4일 장내에서 31만5000주를 주당 6600원대에 매수했다.
참좋은여행 주가는 최근 이 회사의 여행상품을 이용하던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급락한 바 있다.
박 대표는 지난 2008년부터 참좋은여행에 대한 투자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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