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코스피 상장 운수장비 업체 디아이씨(092200)는 자회사가 판매할 예정인 전기화물 트럭이 정부 보조금 지급 대상에 선정된 데 따라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디아이씨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58%(300원) 오른 6850원에 형성돼 있다.
디아이씨는 이날 공시에서 종속회사 ㈜제인모터스가 개발·판매할 예정인 1톤 전기 화물차 ‘칼마코(calmato)’가 환경부에서 전기차 보조금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아이씨는 “국내 최초로 1톤 전기화물 트럭을 출시해 국내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부응하고 상용차 시장이 변화할 것”이라며 “판매에 필요한 국토부, 산자부, 환경부 등 정부 인증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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