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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미세먼지 여전히 기승…수도권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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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섭 기자I 2019.02.23 17:58:04

전국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23일 오전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사진=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일요일인 24일은 여전히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은 오늘과 비슷한 2도로 예상되나 강원 춘천은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다. 영상 8~16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오늘과 비슷한 영상 9도에서 16도로 관측됐다. 서울 영상 12도를 비롯해 전남 광주는 16도까지 오르겠다.

해상 파고는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 전망이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동해 1.0~2.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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