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창업시장에서 감자탕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수요가 안정적이고 식재료비를 비롯한 고정비가 타 외식업에 비해 적다는 것이 장점이기 때문이다.
반면 예비창업자들에게 감자탕은 다소 생소한 아이템이었다. 전국구 브랜드파워와 마케팅력을 갖춘 프랜차이즈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주공산 같았던 감자탕, 뼈다귀요리 전문점 시장이 `수누리`(www.sunuri21.com)라는 프랜차이즈의 등장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감자탕과 보쌈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수누리`는 요리연구가들의 연구개발을 통해 감자탕의 치명적 약점이었던 냄새와 기름기를 개선했다. 또한 건강식품 중 하나인 청국장을 이용한 제조기술로 특허인증(특허 제 10-0685450)을 받았다.
100% 최상질의 돼지고기 목뼈 부위를 사용, 뛰어난 육질의 고기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수누리` 감자탕의 매력이다.
|
올초부터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전개하기 시작한 `수누리`는 이미 수도권, 경기도 일대에서는 대표적인 감자탕, 보쌈전문 프랜차이즈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맛과 품질, 물류에 대한 확실한 경쟁력도 갖고 있어 대부분의 가맹점이 계절이나 입지에 상관 없이 매월 4~5천 만원 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수누리`의 창업비용은 30평형 기준으로 6천만원 중반 정도이며, 업종전환은 물론 매장 입지에 따라 소자본창업도 가능하다.
감자탕 전문점은 한식 창업이나 고깃집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창업아이템이다. 두 외식업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고 아직까지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는 점, 소비자들의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대표적인 감자탕 프랜차이즈 `수누리`는 5월 27일부터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제 3회 창업산업박람회’에서 파격적인 창업조건으로 예비창업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문의 : 080-320-1212, www.sunuri21.com]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