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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대형 물류창고 화재…대응 1단계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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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미 기자I 2026.03.29 19:02:17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9일 오후 5시 36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4대와 인원 102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건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단층 물류창고로, 연면적은 약 5300㎡ 규모다.

용인시는 안전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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