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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가을 제철 신선식품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을 초특가로 판매한다. 샤인머스캣(1.5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 1940원, 파머스픽 하우스 감귤(1.4kg)은 9900원에 판매한다. 한우, 삼겹살, 계란, 참다랑어회 등 필수 식재료도 파격가로 선보인다.
또한 인기 가공식품·생활용품을 반값 수준에 제공하는 ‘반값 대잔치’도 열린다. 만두, 시리얼, 치즈, 기름류, 커피, 냉동피자부터 세제, 칫솔·치약, 바디워시, 기저귀 등 생활 필수품까지 폭넓게 할인한다.
신상품과 단독 상품도 선보인다. 레몬 베이스로 만든 ‘등심 탕수육’(550g)은 행사카드 결제 시 6980원, 셰프 안유성 레시피로 만든 단독 상품 ‘광주옥 들기름 메밀면’(262g)은 3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가전제품 혜택도 대폭 강화됐다. 삼성·LG 등 대형 가전 제품 구매 시 행사카드 전액 결제 기준으로 최대 8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며,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500만원 이상 결제 시 이마티콘 10만원도 제공한다.
한편 이번 행사부터 고래잇 페스타 시작 요일을 기존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주말 포함 할인 기간이 기존 3일에서 4일로 늘어나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 최근 금요일 연차를 활용해 휴가를 즐기는 직장인이 늘고 있는 추세를 고려한 전략이다.
이마트 정양오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통해 고객들의 가을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도움을 드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