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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는 오는 15일까지 ‘2023년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유망 사업 아이템·기술을 갖고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에게 사업화 자금·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공고일 기준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이 없는 만 29세 이하 청년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사업에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최대 7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창업진흥원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재민 건국대 창업지원단장은 “건국대는 창업율과 생존율에 특화된 청년 예비창업 육성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잠재력을 가진 청년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건국대에서 구체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는 2014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을 시작으로 △실전창업교육 주관기관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주관대학 △캠퍼스타운사업 종합형 주관대학 등으로 선정, 정부 창업 지원사업에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