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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쫓는 사냥꾼은 전주지방의 구전민요와 기접놀이, 그리고 사자탈춤 등이 복합적으로 섞인 전통연희로, 지난 2015년 초연 이후 특유의 한국적 희노애락으로 5년째 롱런 중인 웰메이드 스테디셀러 마당극이다.
용을 잡아 큰 부자가 되고 싶은 사냥꾼들과 용의 쫓고 쫓기는 스토리를 담은 ‘용을 쫓는 사냥꾼’은 마당놀이 특유의 능청스러운 재미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전주 옛마을에 온 듯한 공연으로 즐길 수 있다.
해당 공연의 관람료는 2만 원이며, 장애인·국가유공자·바우처 할인, 가족 관객(3인 이상) 할인, 전주시내 숙박시설할인(2021 시설 이용시), 전주시 유료문화시설 할인(2021년 전주시내 유료관광지) 등의 할인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6월 한 달간 얼리버드 기념 머그컵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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