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초등학습서 ‘초등완자’ 전면 개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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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기자I 2018.01.10 09:41:32

파워박스 학습법 적용…효율성 극대화

배우 강성진(오른쪽)과 가족이 초등완자를 소개하고 있다.(사진=비상교육 제공)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100220)은 초등 자기주도 학습서 ‘초등완자’를 학습자 눈높이에 맞춘 파워박스 학습법으로 전면 개편해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파워박스 학습법이란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면서 깊게 공부할 수 있는 새로운 공부 방법이다. 학습 개념 이해가 쉽도록 작은 단위로 쪼개 도식·삽화·사진 등으로 구조화하고 각 개념에 짝을 이룬 문제를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단원별 파워박스 합슥 후 개념 이해와 적용 문제, 서술형 문제, 단원 정리, 단원 평가, 수행 평가, 중간·기말평가 등에 대비한 실전 문제를 연습할 수 있다.

고경진 초등교재부 개발 책임자는 “정보 흐름이 빠른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오랜 시간 집중이 어려운 초등학생들을 위해 공부 호흡은 짧으면서 효율성을 극대화하도록 기획했다”며 “인포그래픽으로 시각 이해를 높이고 QR코드 동영상 강의로 부족한 학습을 채워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비상교육은 지난 8일부터 IPTV,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새 초등완자의 TV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배우 강성진씨 부부와 초등학생 자녀들이 동반 출연해 최근 유행하는 ‘급식체’를 소재로 부모 자식간 소통의 어려움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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