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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나는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핵무기는 누구에 의해서도 결코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란과의 장기 평화 협정과 관련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시한을 묻는 질문에 “서두르지 말라”며 즉각적인 타결보다는 조건을 따져보겠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그는 이란이 최근 2주간의 휴전 기간 동안 군사력을 일부 보강했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는 하루면 이를 제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란의 해군과 공군, 방공망은 이미 무력화된 상태”라며 “일부 재정비가 있었더라도 단기간에 대응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과 관련해 “지금 당장 합의를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겠다”며 “지속 가능하고 영속적인 합의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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