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서는 스타우브, 알레시, 펠로우 등 글로벌 주방 브랜드와 소일베이커, 폴라앳홈 등 국내 브랜드가 두각을 나타냈다. 드부이에·에이엠티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거래액은 전년 대비 7배 이상 급증했으며, 구매자의 약 94%가 신규 고객이었다.
가구·조명 카테고리도 성장세가 뚜렷했다. 유에스엠·피아바 등 100여 개 브랜드의 거래액은 2배 이상 증가했고, 성수동 오프라인 편집숍 ‘이구홈 성수’ 방문객은 2주간 약 4만 명에 달했다.
또한 라이브 방송 ‘29라이브’에서 진행된 생활용품 브랜드 ‘쿼시’의 퀴즈쇼형 라이브 방송은 방송 4시간 만에 6000만 원의 거래액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29CM 관계자는 “13만 명이 참여한 ‘이구홈 취향 키트’ 이벤트를 통해 고객의 공간 취향을 세밀하게 분석한 큐레이션 전략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