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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산정 기준 역시 2026년으로 변경하며, 음식료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했다.
2분기 삼양식품의 연결 매출액은 5531억원으로 전년 대비 30.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01억원(전년 대비 +34.2%, 전분기 대비 -10.4%)을 기록했다.
매출은 미주(+32.6% YoY), 중국(+31.2%), 기타 지역(+33.3%)에서 고르게 성장했으나,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1292억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실적 부진의 배경에는 △관세 불확실성에 따라 2분기 출하된 안전재고(약 330억원 예상)가 3분기로 매출 인식이 이연됐고 △미국 법인 물량 추가 할당이 중국 법인 배정 축소로 이어지며 현지 수요 및 추정치를 못 미치는 매출 기록 △밀양 2공장 가동을 앞둔 마케팅 비용 집중(전년 대비 +74.8%) 등 일회성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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