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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봄시즌 'Spring Sipping'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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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기자I 2018.03.25 17:25:30
[이데일리 뷰티in 문정원 기자]글로벌 호텔 체인 브랜드 메리어트 인터네셔널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이 봄 시즌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업체 제공.

이번 패키지는 한강의 은은한 불빛과 함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객실1박과 원글라스 와인팩 2EA(레드와인, 화이트와인)이 포함됐다. 이용 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다.

세계적인 모델 한혜진의 와인으로도 유명한 원글라스 와인팩은 이탈리아의 품질 좋은 와인을 언제 어디서나 깨질 위험 없이 휴대하기가 쉽고, 가장 신선하게 마실 수 있도록 친환경 특수포일 재질을 이용하여 한 잔의 와인을 담았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관계자는 "서울의 편안한 객실과 원글라스 와인팩이 담긴 ‘Spring Sipping’ 패키지를 이용하면 코끝부터 입안 가득 은은하게 밀려드는 향긋한 봄을 마시며 완벽한 숙박을 경험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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