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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글 공부방' 지원 프로젝트는 재외동포 및 현지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한글 교육시설에 부족한 교육물품을 직접 지원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다량의 노트북,복합기,칠판 등 교육 기자재를 기증했다.
지금까지 이들은 일본 교토의 한글 공부방 지원을 시작으로 모스크바,상파울루,토론토,마닐라,호치민,방콕,타슈켄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 11곳에 한글 공부방을 지원해 왔다.
한편 서 교수는 올해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한인이민 50주년을 맞는 아르헨티나 등 남미지역, 중동지역, 아프리카지역에도 '한글 공부방' 지원 프로젝트를 더 넓혀 나갈 계획이다.
사진은 서경석의 부인인 그래픽 디자이너 유다솜 씨가 재능기부 한 한글 공부방 간판 디자인 모습. 서경덕 교수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