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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롯데마트 직원이 16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5가에 위치한 단체급식전문업체 ㈜아라코를 방문해 설 선물세트를 특판 상담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다음달 15일까지 전 점과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에는 한우, 배, 굴비 등 신선식품 29종, 커피, 햄, 포도씨유 등 가공식품 50종, 샴푸, 치약 등 일상용품 24종 등 총 103개 품목을 준비했다.
사전 예약품목은 카드 구매시 최대 30%(롯데, 비씨, 신한카드 등 8개 카드) 할인 판매하며, 동일품목 50만원 이상 구매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 까지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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