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 기자] 이마트(139480)의 신발전문점 ‘페이리스’ 명동점이 문을 연지 1년도 안돼 문을 닫았다.
이마트 관계자는 6일 “사업효율화 차원에서 페이리스 명동점을 지난달 30일 폐점했다”며 “앞으로는 온라인몰과 이마트 매장 내 ‘숍인숍’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페이리스는 미국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전세계 34개국에 매장을 두고 있는 신발전문점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초 페이리스측과 국내 단독 유통계약을 맺고 지난해 12월 서울 명동에 첫 가두점을 열었다.
앞서 이마트는 헬스·뷰티 전문점인 ‘분스’도 사업성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아래 신규출점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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