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C는 올해 9회째로, 오는 15일까지 중국 청두에 위치한 `세기성 신회전중심`에서 결승전이 개최된다.
삼성전자는 WCG의 톱 스폰서로 경기 진행에 필요한 PC와 모니터, 노트북 및 옴니아 2 등 휴대폰을 제공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WCG의 모바일 게임 토너먼트인 `삼성 모바일 챌린지`도 동시에 열린다. 이밖에 LED TV와 넷북, 최신 휴대폰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도 마련했다.
박근희 중국 삼성 사장은 "급속도록 IT 산업이 발전하는 중국에서 게임 올림픽을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WCG 2009 결승전 개막식에는 세계 65개국에서 온 600여 명의 선수단과 중국 삼성 박근희 사장, 거홍린 청두 시장 등이 참석했다.
▶ 관련기사 ◀
☞삼성, TV LCD `업계 최초` 월 400만대 판매 돌파
☞코스피 나흘째 오름세..`中지표에 안심`(마감)
☞"달러 캐리트레이드 지속된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