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화이글스, 허관회·김승일 등 6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석무 기자I 2026.10.03 11:12:27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투수 2명·야수 4명에 통보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선수 6명에게 내년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한화는 3일 투수 김승일(25)과 양선률(29), 포수 허관회(27), 내야수 김건(26)과 노석진(23), 외야수 김해찬(22)에게 재계약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화이글스 투수 김승일. 사진=한화이글스
한화이글스 투수 김승일. 사진=한화이글스
한화이글스 포수 허관회. 사진=한화이글스
한화이글스 포수 허관회. 사진=한화이글스
김승일은 경남고 출신 오른손 투수다.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0라운드 전체 98순위로 한화의 지명을 받았다. 2024년 처음 1군 무대에 올랐으며, 통산 8경기에서 5⅔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12.71을 기록했다.

양선률은 화순고와 동아대를 거쳐 2020년 SK와이번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오른손 투수다. SK와 SSG에서 뛰다 한화로 옮겼다. 1군 통산 성적은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18.00이다.

허관회는 경기고 출신 포수로,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9라운드 전체 83순위로 한화에 지명됐다. 2020년 1군에 데뷔해 통산 54경기에서 타율 0.189, 18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김건은 경남고를 나온 오른손 타자다.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5라운드 전체 43순위로 한화의 지명을 받았다. 1군에서는 통산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2, 5안타를 남겼다.

노석진은 세광고 출신의 왼손 타자다.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0라운드 전체 91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내야수다.

김해찬은 대전 유천초와 한밭중, 대전고를 거친 지역 출신 외야수다. 오른손 타자로,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전체 41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노석진과 김해찬은 1군 경기 출전 기록이 없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