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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대표는 아울러 “카카오톡과 AI 결합의 실험을 하고 있다”며 “지난해 12월엔 카카오브레인의 경량화 언어모델을 통해 읽지 않은 메시지 요약, 메시지 말투 바꾸기 기능을 론칭해 한 달 만에 150만명의 이용자가 카카오의 AI 도구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2030 이용자가 AI 도구를 적극 이용하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카카오는 국내에서 가장 넓은 B2C 접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모바일 서비스를 대중화한 데 이어 AI 서비스가 전 국민 생활 속에 확산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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