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오는 24일 ‘세계 바텐더 데이’를 맞이해 파리스 바에서 ‘월드 바텐더 데이 스페셜’ 1+1 스페셜 칵테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월드 바텐더 데이 스페셜 프로모션.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
바텐더 데이는 2018년 2월 24일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양 국의 바텐더들이 모여 최고의 칵테일을 선보이는 ‘칵테일 대회’를 개최한 것에서 유래됐다. 눈길을 이끄는 비주얼과 혀끝을 유혹하는 칵테일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바텐더 문화를 기념하는 날이다.
이에 클래식 피아노 바 ‘파리스 바’에서 오는 24일 단 하루 동안 모든 칵테일 한 잔 주문 시 한 잔을 더 제공하는 “월드 바텐더 데이 스페셜 ”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팔로우 및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토리나 피드에 파리스 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과 ‘WorldBartenerDay’ 또는 ‘ParisBar’를 해시태그하여 포스팅 한 후 바텐더에게 보여주면 파리스 바 만의 프렌치 감성이 녹아든 칵테일을 한 잔 더 제공한다.
파리스 바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LL 층에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오전 1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