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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동행축제 200억원 판매 돌파…16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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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22.09.08 10:42:26

중기·소상공인 상품 및 농축수산물 소비촉진 극대화
내수회복·경제활성화 위해 동행축제 16일까지 연장
공영몰 1200여개 상품할인, 공영라방 21개 상품판매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공영홈쇼핑은 ‘대한민국 동행축제’ 진행 일주일 만에 200억원 판매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이번 동행축제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제품 700여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기간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품목은 한우 관련 상품이다.

지난 3일 방송한 ‘에드워드권 LA갈비’는 1시간 만에 약 4억원 이상 판매됐다. 뿐만 아니라 갈비찜, 갈비탕, 등심 등 다양한 한우 관련 상품이 약 63억원 실적을 올리며 동행축제의 판매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지난 4일 선보인 ‘완도특대활전복’과 ‘영광법성포굴비도’ 각각 3억1000만원, 2억2000만원의 판매를 기록했다. 그 밖에 사과, 고춧가루 등도 2억원 이상 판매됐다.

리빙상품은 싹쓸이 만능청소기, 프라이팬, 침구세트 등 다양한 품목에서 약 2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중기부는 일상과 경제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의 판로지원을 위해 추진한 이번 동행축제 기간을 기존 7일에서 추석 이후까지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중기부 산하기관 공영홈쇼핑은 이 같은 방침에 따라 ‘대한민국 동행축제’ 기간을 16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TV홈쇼핑 이외에도 공영몰에서는 400여 개 업체의 1200여개 상품을 할인해 판매하며 공영라방도 총 21개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6일까지 동행축제 적용상품에 한해 모바일 10%할인 혜택을 지속 제공해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이사는 “상생소비에 적극 동참해 주신 덕분에 1주일만에 200억원 판매 돌파라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동행축제가 16일까지 연장 진행되는 만큼 더 큰 관심과 성원 속에 모두가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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