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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덤코리아포럼은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창립식 및 정책토크쇼를 연다고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홍 전 대표가 창립을 주도한 프리덤코리아는 “자유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싱크탱크 및 정책브레인 역할을 할 전문가집단”을 자처하고 있다.
발기인엔 홍 전 대표를 비롯해 홍 전 대표와 당에서 함께 활동한 이들이 눈에 띈다. 당 혁신위원장을 지냈던 류석춘 연세대 교수는 발기인 겸 포럼 운영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홍 전 대표 시절 당에 영입된 강연재 변호사, 홍 전 대표의 통일외교특보를 지냈던 제성호 중앙대 교수,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등 총 520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한다.
홍 전 대표 측은 “포럼 창립식에 가능한 한 정치인은 부르지 않으려는 방침”이라고 한 뒤, 전당대회 준비와도 무관한 행보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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