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T.um) 모바일’은 2월 1일부터 5일간 공주 북중학교를 방문한다. 공주시민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군밤축제를 보기 위해 공주를 찾는 타 지역 관람객에게도 ICT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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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는 ‘시대를 뛰어넘은 상상의 아이콘’인 이정문 화백(畵伯)이 초등학생을 초청해 ‘미래 ICT 세상 그리기’ 대회를 연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상상력을 동원해 ICT 기술이 여는 미래 세상을 맘껏 표현할 기회를 갖는다.
이 화백은 1959년 만화계에 데뷔한 이래 1970~1980년대 ‘심술’ 시리즈와 토종 국산로봇 ‘철인 캉타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공상과학 분야의 작품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는 작품을 선보였으며, 현재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최근 5G 통신기술, 자율주행 및 인공지능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이화백이 1965년 그린 2000년대의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화백은 SK텔레콤 기업광고 출연을 계기로 미래 체험관 티움(T.um)과 연을 맺었다. 당시 자율주행 우주선, 홀로그램 통신, 원격 로봇 제어 기술 등을 직접 둘러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군밤축제’ 방문객들은 ‘T 찾아가는 서비스’도 만날 수 있다. ‘T찾아가는 서비스’란 휴대폰 점검 등을 위해 서비스 센터나 대리점을 찾는 불편함 해소를 위해 35인승 버스 안에서 휴대폰 점검, 휴대폰 살균/세척 등은 물론 통화품질 불편사항을 상담, 개선하는 서비스로 이 지역을 관할하는 SK텔레콤 중부인프라본부(본부장 김정복)가 2007년부터 12년째 운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