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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질스튜어트스포츠' 내년 S/S 시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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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I 2016.10.25 10:10:38

내년 말까지 40여개 매장 오픈 계획
2020년 연매출 1000억원 달성 목표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LF(093050)가 전개하는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질스튜어트(JILLSTUART)는 내년 봄/여름(S/S) 시즌 컨템포러리 감성의 스포츠웨어 라인 ‘질스튜어트스포츠’를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여행·운동 등 활동적인 여가와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25~35세 남녀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했다. 나이키 NSW, 아디다스 오리지날 등 기존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캐주얼 라인에서 볼 수 있는 간결하고 세련된 스타일에 니트나 메시 등 변칙적인 소재를 접목해 최신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적인 제품을 선보인다.

‘남과의 경쟁을 의식하지 말고 내 페이스대로 스포츠를 즐기자’라는 취지의 ‘NOW, YOUR TURN TO BE SLOW(이제, 당신이 여유를 가질 차례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정립하고 ‘슬로우 스포츠’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질스튜어트스포츠는 내년 말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과 가두점을 중심으로 40여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오는 2020년까지 150여개 매장에서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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