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은 현대자동차(005380)가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을 확대한다는 취지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인천도시공사와 지난해 처음 연 행사이다.
국내에서 유일한 도심 서킷에서의 자동차 경주이다. 현대차그룹 계열사 이노션이 매년 열고 있는 자동차 경주대회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올 시즌 6차전 중 두 번째 경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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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1개 차종으로 겨루는 원 메이크 레이스로 드라이버의 실력이 승패를 결정한다. 제네시스쿠페10 경기에선 장현진·김종겸·정회원·김중군 선수를 앞세운 서한-퍼플모터스와 오일기·최명길·김재현 선수를 내세운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현대성우오토모티브)의 일전이 볼거리다.
지난 시즌 우승은 최명길, 올 1차전 우승은 장현진이었다.
개그맨 한민관, 자동차 전문기자 석동빈 선수 등이 참가하는 제네시스쿠페20와 나머지 경기도 20~30여대의 머신이 한 자리에서 속도를 겨룬다.
현대차는 경기와 함께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콘서트와 자동차 미니 전시회,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한다.
23일은 연습·예선경기, 24일은 결선이 치러진다. 별도 신청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이나 KSF 홈페이지(http://ksfrace.com/intro/)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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