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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교학모터스, 동대문 전시장·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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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5.02.24 09:58:06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판매사(딜러사) 교학모터스는 지난 10일 서울 동대문 전시장·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 천호대로에 위치한 새 전시장·서비스센터는 지하 4층, 지상 9층, 연면적 6695㎡ 규모로 이전보다 확대됐다. 지상 1~3층에는 최대 16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지하 1~2층과 지상 5~8층에는 총 17개의 워크베이(차량 1대 작업설비)를 갖췄다. 이중 7개는 판금·도장도 가능하다.

지하 1층 고객대기실은 전문 바리스타, 북카페 등 서비스와 함께 지하 2층 정비 현장을 직접 내려다볼 수 있는 구조다.

이상국 벤츠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부 상무는 “강북 지역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강북 지역 수입차 랜드마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장은 주중·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비스센터는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전화(전시장 02-2215-2233, 서비스센터 02-2216-6500)로 문의하면 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서울 동대문전시장 전경. 벤츠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서울 동대문전시장 전경. 벤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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