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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소프트, 대리운전 앱 '300소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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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기자I 2014.07.23 10:15:57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삼백소프트가 새로운 대리운전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인 ‘300소프트’를 출시했다.

300소프트 앱은 전화번호를 기억할 필요 없이 고객이 스마트폰 앱을 터치만 하면 전화요청과 위치기반시스템(GPS)으로 대리운전기사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100% 대리운전보험에 가입된 대리기사가 찾아 가기 때문에 혹시 있을 대리운전 사고에도 대비할 수 있다.

300소프트 앱 시작화면
특히 300소프트는 적립금을 언제든 현금으로 찾을 수 있어 대리점과 대리운전기사 가맹점 모두가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고객에게 부를 때 마다 12%를 대리운전 종료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현금을 돌려주며, 지인에게 소개할 경우 4%, 대리점은 3%를 각각 현금으로 돌려준다. 고객 누구나 소개한 지인이 대리운전을 부를 경우 4%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장인들이 필요로 하는 영수증 발급도 앱을 통해 가능하다.

대리운전기사가 기존의 프로그램업체들의 대리기사를 하기 위해서는 매달 1만5000원의 기사용 프로그램 사용료와 충전금을 선입금 해야 하지만, 삼백소프트는 대리운전 기사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리운전 사업권(대리점)과 기사용 프로그램을 3개월 무료로 제공한다.

김선홍 삼백소프트 대표는 “300소프트 스마트폰 앱은 고객은 물론, 가맹점 대리운전기사, 대리점 등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서비스”라며 “누구나 앱을 분양 받아 1인 창업의 대리운전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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