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소프트 앱은 전화번호를 기억할 필요 없이 고객이 스마트폰 앱을 터치만 하면 전화요청과 위치기반시스템(GPS)으로 대리운전기사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100% 대리운전보험에 가입된 대리기사가 찾아 가기 때문에 혹시 있을 대리운전 사고에도 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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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기사가 기존의 프로그램업체들의 대리기사를 하기 위해서는 매달 1만5000원의 기사용 프로그램 사용료와 충전금을 선입금 해야 하지만, 삼백소프트는 대리운전 기사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리운전 사업권(대리점)과 기사용 프로그램을 3개월 무료로 제공한다.
김선홍 삼백소프트 대표는 “300소프트 스마트폰 앱은 고객은 물론, 가맹점 대리운전기사, 대리점 등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서비스”라며 “누구나 앱을 분양 받아 1인 창업의 대리운전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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