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일 이민 법무사화 현지 학교 및 취업 담당자가 진행을 맡고 비자를 소지한 호주내 학사, 석사 학위 과정 이수 예정 학생이라면 참가할 수 있다. 단, 이메일을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TRV(Training and Research Visa)는 일정 과정을 마친 후 관련 직업군에 대한 경력을 더 쌓기 위해 트레이닝이 필요한 경우, 또는 리서치가 필요로 하는 신청인 또는 관련 직종의 등록을 위한 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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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V와 457 비자는 스폰서(고용주)가 필요하다는 점은 같지만 트레이닝을 할 업체가 스폰서가 되기도 하고,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관리할 교육 업체 또한 스폰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임금 규정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고용주들이 많이 선호하며, 유학생 입장에서도 공부를 마치고도 풀타임으로 일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학생 비자를 연장해 파트타임으로 일할 수 있으므로 학교 출석에 대한 부담감도 적다.
아이월드 관계자는 “호주에서 공부하신 대부분의 분들이 호주에 계속 머물고 싶어하고, 영주권까지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며 “TRV비자로 경력을 쌓는다면 고용주 입장에서는 계속 일했던 숙련된 직원이 필요할 것이고, 그에 따라 457비자와 영주권인 RSMS까지 고려해볼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월드에서는 워킹홀리데이나 유학 수속은 물론, TRV 발급을 위한 일자리 찾기부터 주선, 비자 수속까지 모두 한 번에 처리해주고 있다. 문의사항은 아이월드 서울지사(02-3472-1113) 또는 호주 시드니 아이월드(+61-2-9283-9353) 및 자세한 내용과 호주 시드니에서의 설명회 참석 신청은 아이월드 해당 페이지(http://iworldimmi.com/hojunara/trv/trv.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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