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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월드 유학넷, 호주 취업연수 비자 TRV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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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총괄부 기자I 2013.11.06 10:59:00
[온라인총괄부] 호주 현지 법인 아이월드 유학넷이(www.iworldstudy.com)이 ‘취업연수비자(TRV) 단독 설명회 및 학교소개’ 설명회를 호주 시드니에서 11월 21일 4시에 단독 개최한다.

이병일 이민 법무사화 현지 학교 및 취업 담당자가 진행을 맡고 비자를 소지한 호주내 학사, 석사 학위 과정 이수 예정 학생이라면 참가할 수 있다. 단, 이메일을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TRV(Training and Research Visa)는 일정 과정을 마친 후 관련 직업군에 대한 경력을 더 쌓기 위해 트레이닝이 필요한 경우, 또는 리서치가 필요로 하는 신청인 또는 관련 직종의 등록을 위한 비자다.

사진-아이월드 유학넷
호주 유학, 취업, 이민 전문 아이월드에 따르면 TRV는 IELTS(아이엘츠) 점수 때문에 485 비자(졸업생 임시비자)를 신청하지 못했거나 전공으로 공부한 분야게 SOL(기술직업군목록)에 없어서 485 비자 신청 자격을 얻지 못한 사람, 독립 기술 이민이나 RSMS(지방 고용주 지명이민), 신청을 위해 공부 후 호주에 머물면서 경력을 쌓길 원하는 경우, 457비자를 신청하려고 하는데 IELTS 점수 또는 경력이 부족한 경우, 호주에서 인턴십 경력을 쌓고 싶거나 호주 내에서 일할 회사를 찾았는데 고용주가 457비자의 최소 임금 조건을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에 필요하다.

TRV와 457 비자는 스폰서(고용주)가 필요하다는 점은 같지만 트레이닝을 할 업체가 스폰서가 되기도 하고,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관리할 교육 업체 또한 스폰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임금 규정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고용주들이 많이 선호하며, 유학생 입장에서도 공부를 마치고도 풀타임으로 일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학생 비자를 연장해 파트타임으로 일할 수 있으므로 학교 출석에 대한 부담감도 적다.

아이월드 관계자는 “호주에서 공부하신 대부분의 분들이 호주에 계속 머물고 싶어하고, 영주권까지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며 “TRV비자로 경력을 쌓는다면 고용주 입장에서는 계속 일했던 숙련된 직원이 필요할 것이고, 그에 따라 457비자와 영주권인 RSMS까지 고려해볼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월드에서는 워킹홀리데이나 유학 수속은 물론, TRV 발급을 위한 일자리 찾기부터 주선, 비자 수속까지 모두 한 번에 처리해주고 있다. 문의사항은 아이월드 서울지사(02-3472-1113) 또는 호주 시드니 아이월드(+61-2-9283-9353) 및 자세한 내용과 호주 시드니에서의 설명회 참석 신청은 아이월드 해당 페이지(http://iworldimmi.com/hojunara/trv/trv.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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