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모컨 앞면에는 일반적인 TV 리모컨이 탑재됐으며, 뒷면의 쿼티 자판을 통해 스마트 TV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동작 인식 센서가 탑재돼 앞면을 사용할 때는 앞면 버튼만, 뒷면을 사용할 때는 쿼티 자판만 동작하도록 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특히 쿼티 자판 상단에는 LCD 패널이 달려 있어 문자를 입력할 때 리모컨을 통해 간단히 문자를 확인할 수 있다. 쿼티 자판 오른쪽에는 마우스 기능을 하는 옵티컬 센서도 탑재했다. 가격은 9만9000원.
이상철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전무는 "스마트 TV 사용에 최적화된 리모컨"이라며 "스마트 TV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주변기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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