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최근 한국은행의 한 간부가 번역하고 전철한 총재가 해설을 곁들인 역사책이 출간돼 화제를 모으고있다.
한국은행 국제협력실 류후규 부실장은 최근 옥스퍼드대 니알 퍼거슨 교수(근대정치 및 금융역사 전공)의 저서 "현금의 지배(The Cash Nexus)"를 번역, 출간했다.
이 책은 입법부·징세제도·공공채무 관리·중앙은행 등이 전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탄생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국가들이 오늘날의 강대국이 됐다는 주장을 담고있다.
특히 전철환 한은총재는 독자들이 중심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상세한 해설을 실었다. 전 총재는 이 책의 원저가 나왔던 지난해 초에도 이 책의 서평을 쓴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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