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도쿄시는 일본의 2번째 광우병 감염 사례를 발견한 뒤 도쿄시 추오 도매시장에서 흘러 나온 쇠고기에 대해 리콜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12일 말했다.
추오 시장에서 도살된 후 검사를 받은 26마리의 소 가운데 1마리가 광우병 양성반응을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부는 내일 추가적인 검사를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정부는 광우병에 감염된 것으로 보이는 소의 장기와 고기가 도매시장에서 출하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은 지난 9월 10일 도쿄시 동부에 위치한 지바현 지역 젖소에서 첫번째 광우병 사례를 보고했었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