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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에는 △케이팝을 소재로 한 화제의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감독인 메기 강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정연 △다수의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해온 프로듀서 알티 △음악 산업의 흐름과 현상을 분석해 온 평론가 김영대가 출연하며, 진행은 아나운서 장성규씨가 맡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계 다양한 관계자와 함께 케이팝이 쌓아온 세계적인 위상과 글로벌 콘텐츠가 보여준 확장성을 조망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통령실 측은 “우리나라가 소프트파워 빅5 문화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케이팝을 비롯한 문화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혁신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해진 현장의 목소리와 통찰을 앞으로 정책 방향 설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문화예술 산업에 대한 국가 재정 지원을 대폭 늘려 한국을 ‘문화강국, 글로벌 소프트파워빅(Big)5’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후보 시절 자신의 사회연결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통하면 세계에서도 통한다”며 “김구 선생이 꿈꾸었던 문화강국이라는 미래가 지금 바로 우리 눈앞 가까이에서 펼쳐지고 있다. 문화 예술 산업계 종사자들이 일궈낸 K-콘텐츠 열풍에 국가가 날개를 달아드리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우리 문화 재정은 올해 기준 국가 총지출의 1.33%에 불과하다”며 “문화강국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대폭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K-팝, K-푸드, K-뷰티, K-드라마, K-웹툰의 세계시장을 전폭 지원하겠다”며 “2030년까지 시장 규모 300조원, 문화 수출 50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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