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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선 연구원은 “일부 일시적 비용 등으로 수익성은 하락했다”며 “하락 요인은 헥토파이낸셜 대손충당금 및 자회사 영업손실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한 것은 긍정적”이라며 “매출 성장의 주요 요인은 PG서비스가 전년 동기 대비 27.8% 증가한 것은 물론 자회사 디지털투데이, 헥토 등을 포함한 기타 매출이 68.6%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 증가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모든 결제 수단을 직접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써, 동사의 One-Stop 차액정산 서비스 중심으로 해외 사장 확대는 물론, 올해 소액해외공금 기능을 출시해 주요 국가에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으로 중장기 성장에 긍정적이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