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헥토파이낸셜, 분기 최대 매출 달성 지속-유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정수 기자I 2025.03.06 07:56:07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6일 헥토파이낸셜(234340)에 대해 작년 4분기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고 올해 1분기도 매출 증가세는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 3000원을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 4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해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며 “다만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같은 기간 46.7%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박종선 연구원은 “일부 일시적 비용 등으로 수익성은 하락했다”며 “하락 요인은 헥토파이낸셜 대손충당금 및 자회사 영업손실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한 것은 긍정적”이라며 “매출 성장의 주요 요인은 PG서비스가 전년 동기 대비 27.8% 증가한 것은 물론 자회사 디지털투데이, 헥토 등을 포함한 기타 매출이 68.6%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 증가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모든 결제 수단을 직접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써, 동사의 One-Stop 차액정산 서비스 중심으로 해외 사장 확대는 물론, 올해 소액해외공금 기능을 출시해 주요 국가에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으로 중장기 성장에 긍정적이다”고 판단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