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20만3000원이 든 지갑을 분실물로 접수한 뒤 2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그는 분실물을 접수하는 과정에서 지갑에 현금 3000원이 있다고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은 지갑을 지구대에 맡긴 시민이 이 사실을 석연치 않게 여기고 민원을 제기하면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지난 2월 입건했고, 지구대 내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의심되는 정황을 일부 확인했다. 현재 A씨는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