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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오후 10시 기준 현장점검 결과, 10개 수련병원, 1091명의 전공의가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 중 757명의 전공의가 출근하지 않은 사실도 확인했다. 중수본은 이미 업무개시명령을 한 29명을 제외하고, 남은 728명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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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전공의 복귀 가시화
- 의대협, 비대위 해산…의대생 집단행동 사실상 마침표 - [기자수첩]의료정책 파탄 우려 키우는 의대생 특혜 - [사설]3종 특혜도 모자라 추가 특혜 달라는 복귀 의대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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