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춘호 농심 회장 입관에 참석하는 고인의 유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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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기자I 2021.03.28 14:30:21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신춘호 회장의 부인 김낙양 여사 등 유가족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신춘호 농심 회장의 빈소에서 입관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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