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슬기 기자] 코스피 지수가 2780선에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다.
2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1% 오른 2785.07에 거래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커다란 이슈는 없었던 가운데 장 초반 코스피 지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수급을 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554억원, 428억원 가량의 주식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959억원 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 별로 보면 대부분이 오르고 있다. 건설, 전기전자 업종은 2%대 오르고 있다. 은행, 의료정밀은 1%대 오르고 있다. 제조, 유통, 화학, 증권, 운수창고, 철강금속, 비금속광물, 운송장비, 금융, 섬유의복, 통신, 음식료품 등의 업종은 1% 미만으로 오르고 있다. 반면 의약, 전기가스업은 1%대 하락 중이다. 기계, 종이목재, 서비스업 등은 1% 미만으로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005930) 2%대, SK하이닉스(000660) 포스코(005490) 삼성물산(028260) 현대차(005380)는 1%대 오르고 있다. 기아차(000270) 삼성SDI(006400) LG화학(051910) LG생활건강(051900)은 1% 미만으로 오르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068270) 네이버(035420)는 1%대 내리고 있고, 카카오(03572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 미만으로 내리고 있다. 현대모비스(012330)는 보합권 등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