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국제사회에 주거복지 성과·추진 방향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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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기자I 2019.09.09 09:50:51

‘동아시아 포용적 도시 네트워크 국제 포럼’참석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대만 타이페이 현지에서 개최된 ‘제9차 동아시아 포용적 도시 네트워크 국제 포럼’에 참석해 LH의 주거복지 성과와 추진방향을 국제 사회와 공유했다고 밝혔다.

HURC(대만 국가주택도시재생센터), 대만사회주거연대, 및 대만 도시 Re-s 조직위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포용적 도시 및 주거정책’을 주제로 열렸다. 한국·대만·일본·홍콩의 학계, 전문가 및 NGO 관계자 등이 참석해 주거정책 현안을 논의하고,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서 LH 변창흠 사장은 ‘Affordable Housing for Inclusive Cities’를 주제로 한국의 도시재생사업 및 임대주택 사례 등 포용도시를 위해 LH가 추진해온 주거복지 성과와 향후계획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LH는 공공임대주택관리, 도시재생사업 실행 등을 위해 대만 정부가 2018년 8월 설립한 공공기관인 대만 국가주택도시재생센터(HURC)와 ‘주거복지 및 도시재생 분야 협력협약’을 체결했다.

변창흠 LH 사장이 ‘제9차 동아시아 포용적 도시 네트워크 국제 포럼’에서 ‘Affordable Housing for Inclusive Cities’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L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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