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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에 ★뜬다…더플라자, 국내 최고 레스토랑 4곳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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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I 2019.07.02 09:06:49

더 플라자 레스토랑 MD개편 프로젝트
미쉐린 스타셰프 운영 레스토랑 선봬

더 플라자 신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스타 셰프들.(왼쪽부터) 주옥 신창호 셰프, 디어 와일드 이준 셰프, 더라운지 박준우 셰프, 르 캬바레 시떼 이영라 셰프.(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 중인 더 플라자는 호텔이 레스토랑 MD 개편 프로젝트를 마치고 한국 최고의 스타 셰프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스토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레스토랑들은 약 1년에 걸친 더 플라자 레스토랑 MD 개편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호텔 중식당 도원과 버라이어티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를 제외한 호텔 내 모든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먼저 모던 한식 레스토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판 1스타를 획득한 신창호 셰프의 ‘주옥’을 비롯하여 미쉐린 가이드 서울판 1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 오너 셰프 이준 셰프가 새롭게 선보이는 유러피안 파인다이닝 ‘디어 와일드(Dear Wild)’, 프렌치 요리의 새로운 방향성을 선보이고 있는 이영라 셰프의 샴페인 바 ‘르 캬바레 시떼(Le Cabaret Cite)’,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 1의 준우승을 차지한 박준우 셰프가 선보이는 디저트 카페&와인바 ‘더라운지’ 등이다.

예로부터 600년 고도 서울의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에서 한식당과 한국 와인 등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 최고의 미식 메뉴들을 즐길 수 있도록 하여 방문하는 국내외 고객에게 기대 그 이상의 잊지 못할 맛과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이번에 더 플라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레스토랑들은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 셰프들이 고객 서비스부터 메뉴 구성까지 모든 부분을 직접 기획 및 운영하여 세계 어느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미식을 한 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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