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유디치과가 9월 한 달간 서울·인천·광주 지역 어린이집 총 3곳을 방문해 2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충치예방과 치아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유디치과는 9월 한달 동안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윤슬어린이집, 서울시 노원구 학여울유치원, 광주시 동구 햇살좋은어린이집 등 총 3곳, 2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유디치과의 ‘이 밝은 세상’ 어린이 구강건강교실을 열었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치아건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제작된 영상자료를 시청하고, 유디치과에서 개발한 아이클레이 공작(치아모형 만들기), 색칠 공부 등 치아건강체험 학습을 받았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아동에게 구강용품을 증정하고 아이들의 치아건강을 위해 부모들이 준수 해야 할 사항들이 정리되어 있는 ‘보호자 지침서’를 함께 증정해 평상시에도 올바른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고광욱 ㈜유디 대표는 “어릴 때부터 스스로 치아에 대한 소중함과 올바른 구강건강 상식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유아기 구강건강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