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가 요금제부터 고가 요금제까지 3사 중 최대 지원금을 지원한다.
출고가는 64GB 갤럭시S8(오키드그레이, 미드나잇 블랙, 아크틱 실버)의 출고가는 93만5000원, 64GB 갤럭시S8+(오키드 그레이, 코랄 블루)는 99만원, 128GB 갤럭시S+(미드나잇 블랙)는 115만5000원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 가입비중이 가장 높은 기본료 6만원대 ‘데이터 스페셜A’는 이통3사 중 최대인 15만 8,000원을 제공한다.
매장에서 자체 지급하는 추가 지원금 최대 15%를 지원받으면 18만 1,700원까지 휴대폰 구입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3만원, 10만원대 요금제에서도 3사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지원한다.
3만원대 저가요금제 ‘데이터 일반’은 지원금 7만 9,000원을, 10만원대 요금제 ‘데이터 스페셜D’로 가입하면 26만 4,000원의 지원금을 지급받는다. 추가 지원금 적용 시 각각 최대 9만 850원, 30만 3,600원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




![[그해 오늘] 아파트 엘베 여성 노린 20대 모습에 '경악'](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