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는 오리온이 74년 전통을 자랑하는 벨기에의 초콜릿 명가 ‘구드런’과 손잡고 수입 판매하는 제품이다. 이름 속 ‘B’는 벨기에(Belgium)를 상징함과 동시에 최고(Best)의 품질을 자신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초콜릿은 와플, 맥주와 함께 벨기에를 대표하는 3대 명물로 손꼽힌다.
Mr.B는 벨기에 ‘초콜라티에’(초콜릿 전문 셰프)의 레시피 그대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크레페, 헤이즐넛크림, 캐러멜 등 다양한 재료를 섞어 초콜릿으로 얇게 씌운 ‘프랄린’과 부드럽고 진한 초콜릿 풍미가 일품인 ‘트러플’ 두 종류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벨기에 대표로 출연해 인기를 얻은 ‘줄리안’을 모델로 내세워 마케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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