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수입차 업체들도 10월 다양한 가격 할인 프로그램과 애프터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내놓으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일본 대지진의 여파가 잦아들면서 전열을 가다듬고 있는 일본차 업체들이 눈에 띈다.
혼다코리아는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이해 10월 한달 간 전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어코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신형3D네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과 무상점검 5년 10만km 연장의 기존 혜택과 함께, 어코드 2.4모델 구매고객에게 롯데카드 기프트카드 150만원권을, 어코드 3.5 모델 구매고객에게 100만원권을 추가 제공한다.
CR-V 구매 고객에게는 무상점검 4년 8만km 연장에 더해 취등록세 지원 또는 24개월 무이자 특별 금융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있게 했다. 인사이트의 경우 기존 프로모션과 차별화된 3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닛산도 10월 한 달간,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 플러스(New Altima+) 구매고객에게 특별 금융프로모션을 한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뉴 알티마 플러스(2.5/3.5)를 구매하면 선납금 30% 납입 조건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에 등록세도 지원한다. 현금을 이용하면 주유비 550만원(3.5모델)과 450만원(2.5모델)을 지원, 월 최대 45만8000원에 상당하는 주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미국 자동차 업체인 캐딜락은 초기 6개월 리스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스마트 슬림 금융 프로그램’을 10월까지 연장한다. 아울러 CTS 3.0 Luxury 및 SRX 3.0 Luxury, CTS 쿠페 뿐 아니라 CTS 3.0 Performance 및 SRX 3.0 Premium 모델까지 대상이 확대됐다.
‘스마트 슬림 금융 프로그램’은 월 리스료의 최초 6개월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36개월 동안 진행되는 월 리스료를 인하한 게 특징. 예를들어 중대형 스포츠 세단인 ‘CTS 3.0 Luxury’ 및 ‘CTS 3.0 Performance’, ‘CTS 쿠페’ 구입고객은 차량가격(각 4780만원/5650만원/6380만원, VAT포함)의 30%인 1434만원, 1695만원, 1914만원을 선수금으로 납입한 후, 최초 6개월을 제외한 30개월 간 매월 19만9000원, 24만9000원, 29만9000원을 각각 내면 된다.
해당 차량 구매고객은 3년 후 차량가격의 65%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해 차량을 완전히 소유하거나 재리스를 통해 연장할 수도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10월 4일부터 10월 21일까지 3주간 2007년 10월 4일 이전에 등록된(차량 등록증 상 최초 등록일 기준) 모든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2011 아우디 라이프타임 서비스 캠페인'을 한다.
전국의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냉각수, 타이어, 제동장치, 전자장치, 전구류, 등 24개 항목에 걸쳐 전반적인 차량 상태를 무상 점검 받을 수 있다.
보증기간 이후의 일반 수리 및 판금/도장 수리 시 100만원 미만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부품 10% 할인을,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부품 30% 할인 혜택을 준다.(단, 보험 수리 및 타이어 교환 제외)
아우디 컴플리트 휠 패키지 40% 특별 할인과 함께 A4, A5, A6, Q7 등 4개 모델용 바디 킷 액세서리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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