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1일 금융위·금감원 합동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전 금융권 비상대응체계’로 대폭 확대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이날 금융위 16층 대회의실에서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인 만큼 긴장의 끈을 절대 놓지 않고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시장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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