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근일 기자] 아세아그룹의 골판지원지업체인 아세아제지(002310)는 오는 18일까지 관리사무직 정규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총무· 관리 부문으로 근무지역은 경기도 시흥시 시화국가산업단지다. 전형은 서류전형, 실무진 및 임원면접으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월 초부터 근무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 학력의 기졸업자 및 2016년 8월 졸업예정자다. 제출서류는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성적증명서 등이다. 신입사원 연봉은 3300만원(상여 800%포함)이상이다.
아세아제지는 1958년 3월 설립된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으로 자본금 447억원, 2015년 연결 기준 매출 5976억원이다. 총 270명이 근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