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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세계 최초의 황금빛 맥주 필스너 우르켈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부산 해운대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7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한달간 팝업스토어 ‘필스너 우르켈 팝업 인 부산’을 운영한다.
필스너의 효시 ‘필스너 우르켈’은 지난 3월 아시아 최초 서울 이태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 한 뒤, 맥주의 성지라는 별명을 얻는 등 많은 국내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5월까지 연장 운영 한 바 있다.
부산 해운대 게코스 1층에서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필스너 우르켈의 특징인 ‘하나의 맥주, 두 가지 맛’의 콘셉트로 100% 거품으로만 즐기는 ‘밀코(Milko) 맥주’와 35mm의 맥주거품으로 즐기는 ‘크리스피 맥주’를 맛볼 수 있다.
필스너 우르켈 부산 팝업스토어에서 맛있는 안주와 함께 시원한 필스너 우르켈 생맥주를 선보이는 직원들의 모습. 필스너 우르켈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