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쌍용건설(012650)은 23일 최대주주의 지분매각 추진 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최대주주는 지난해 12월26일 보통주 50.07%에 대한 매각을 진행했다"며 "그러나 2월14일 예비입찰 제안서 접수 결과 유효 입찰이 성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지난 19일 `보통주 50.07% 전량(신주발행병행예정)`으로 변경해 매각공고를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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