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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3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청도 반시'를 선보이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한로(寒露)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해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씨 없는 감 '청도 반시' 판매에 나섰다.
반시는 경상북도 청도에서만 생산되는 씨가 없는 감이다. 일반적인 곶감용의 길쭉한 모양의 둥시와 달리 그 생긴 모양이 채반처럼 납작하다고 하여 반시라는 이름을 붙였다.
'청도 반시'는 연한 육질과 당도가 높으며 씨가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먹기 아주 편하고 비타민·아미노산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반시에 함유된 풍부한 비타민C는 노화 방지·피로 해소·감기 예방 등에 뛰어나 가을에 먹기 좋은 과일이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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